곁에 있을 때
가장 나다운 모습이 되게 하는 사람,
꿈을 펼칠 수 있도록
서로에게 날개가 되어줄 한 사람을 만나
삶의 여행을 함께 떠나려 합니다.
언제나 저희 곁에 있어주신 소중한 분들과
함께 첫 시작을 내딛고 싶습니다.
귀한 걸음으로 축복해 주시면
큰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.
2025.03.22 Saturday 3pm
곁에 있을 때
가장 나다운 모습이 되게 하는 사람,
꿈을 펼칠 수 있도록
서로에게 날개가 되어줄 한 사람을 만나
삶의 여행을 함께 떠나려 합니다.
언제나 저희 곁에 있어주신 소중한 분들과
함께 첫 시작을 내딛고 싶습니다.
귀한 걸음으로 축복해 주시면
큰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.
신랑윤종옥
신부안토니아 클레멘츠
신랑 측
아버지
윤원기어머니
정순옥신부 측
아버지
토드 클레멘츠어머니
피오나 클레멘츠Su | Mo | Tu | We | Th | Fr | Sa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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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두 사람의 소중한 시작을
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따뜻한 진심을 감사히 오래도록 간직하고
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.